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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13. 7. 13(토)이후 부터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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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눈높이에서 일하겠습니다.
광산경찰서브리핑
www.gjpolice.go.kr GWANGJUMETROPOLITAN POLICEAGENC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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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소년과장 최미선 |
담당자 경위 기 세 택 |
2013년 7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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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602-3243, 경비 243 |
HP 010-2935-6849, 일반 602-3238,경비238 |
광산경찰, 광주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광주지부)과 ‘시민의 소리 듣기’간담회 개최
광산경찰서(서장 김원국) 여성청소년과(과장 최미선)는
○ 2013. 7. 12. 11:00 광산구 장덕동 광주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광주지부)에서 김선구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함께 ‘학교폭력, 끝나지 않는 이유와 경찰의 역할’란 주제로 진지하게 이야기 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다.
○ 이날 간담회에는 광주청예단의 학교폭력예방교육사, 청소년생명존중상담사, 사랑의교실상담사 등 8명과 학교전담경찰관과 소년사범 조사경찰관 등을 포함하여 모두 20명이 참석하였다.
○ 간담회의 목적은 학교폭력 근절의 목표와 방향성을 공유하여 상호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에 배치 된 전담경찰관의 활동이 실질적으로 학교폭력을 감소시키거나 예방하고 있는지 체감도를 알아보고, 향후 예방 대책의 보완점을 찾고 대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〇 김선구 지부장은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확고한 정책 의지와 실질적인 전담부서 지속 유지, 그리고 교사의 확고한 척결의지가 필요하며, 학교전담경찰관 등 주변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지원되어야 한다’ 고 말하였다.
○ 나마리 팀장은 ‘학교폭력의 각종 대책이 피해자 중심에서 가해자 중심으로 전환되어야 하고, 한 번은 교육상 훈계하더라도 두 번째 잘못은 강력하게 규정대로 엄단하는 불관용의 원칙의 확산이, 급증하는 청소년 강력범죄를 억제하는 지름길이다’고 말하고
○ 이학주 실장은 ‘학교폭력 해법의 핵심적인 주체는 역시 교사다, 소극적이고 세상 탓만 해서는 안 된다’하고,‘학교전담경찰관의 적극적인 활동 덕분에 그나마 폭력이 줄어들었고, 또한 소년범죄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선도 및 보호 뿐 만 아니라 그 가정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찾아 내 해결 방안을 모색 해 나아 가야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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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 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광산경찰서 여청과 청소년계장 경위 기세택(☎ 062-602-323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참석자 : 광산경찰서: 최미선과장님, 기세택여성청소년계경위, 지정범, 최인국, 김정연, 장아름, 김희수, 김동석조서관
광주청예단: 김선구지부장, 이학주상담실장, 나마리팀장, 김은주, 진이정, 문수정, 정경희, 임조현 사랑의교실 상담사 및 학교폭력예방교육, 청소년생명존중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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