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YMCA 백제홀 2층 오전 11시~13시 분향안내 및 모금함 관리 주변 정리정돈 그리고 노란리본 달아드리기, 방명록 쓰기에 동참했습니다. 나마리, 김보물, 박태희선생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몸은 비록 함께이지 못하지만 가슴과 가슴, 마음과 마음으로 아픔을 함께 합니다. 부디이 아이들이 평온한 곳으로 가길 두손 모아 빕니다. * 5월 7일 2회 오전 11시~13시 합동분향 모금함에도 동참합니다.
나마리, 김보물, 박태희선생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몸은
비록 함께이지 못하지만 가슴과 가슴,
마음과 마음으로 아픔을 함께 합니다.
부디
이 아이들이 평온한 곳으로 가길 두손 모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