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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14 21:39
광산경찰, 광주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광주지부)과 ‘시민의 소리 듣기’간담회 개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867  
   청예단과%20간담회[1].hwp (256.0K) [22] DATE : 2013-07-14 21:39:28
   http://www.e-welfare.co.kr/ [544]

보도일시 : 2013. 7. 13()이후 부터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 눈높이에서 일하겠습니다.

 광산경찰서브리핑     

                     www.gjpolice.go.kr                           GWANGJUMETROPOLITAN
                                                                                   POLICEAGENCY

여성청소년과장 최미선

담당자 경위 기 세 택

2013713

일반 602-3243, 경비 243

HP 010-2935-6849, 일반 602-3238,경비238

광산경찰, 광주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광주지부)시민의 소리 듣기간담회 개최


광산경찰서(서장 김원국) 여성청소년과(과장 최미선)

2013. 7. 12. 11:00 광산구 장덕동 광주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광주지부)에서 김선구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함께 학교폭력, 끝나지 않는 이유와 경찰의 역할란 주제로 진지하게 이야기 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주청예단의 학교폭력예방교육사, 청소년생명존중상담사, 사랑의교실상담사 등 8명과 학교전담경찰관과 소년사범 조사경찰관 등을 포함하여 모두 20명이 참석하였다.

간담회의 목적은 학교폭력 근절의 목표와 방향성을 공유하여 상호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에 배치 된 전담경찰관의 활동이 실질적으로 학교폭력을 감소시키거나 예방하고 있는지 체감도를 알아보고, 향후 예방 대책의 보완점을 찾고 대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선구 지부장은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확고한 정책 의지와 실질적인 전담부서 지속 유지, 그리고 교사의 확고한 척결의지가 필요하며, 학교전담경찰관 등 주변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지원되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나마리 팀장은 학교폭력의 각종 대책이 피해자 중심에서 가해자 중심으로 전환되어야 하고, 한 번은 교육상 훈계하더라도 두 번째 잘못은 강력하게 규정대로 엄단하는 불관용의 원칙의 확산이, 급증하는 청소년 강력범죄를 억제하는 지름길이다고 말하고

 이학주 실장은 학교폭력 해법의 핵심적인 주체는 역시 교사다, 소극적이고 세상 탓만 해서는 안 된다하고,‘학교전담경찰관의 적극적인 활동 덕분에 그나마 폭력이 줄어들었고, 또한 소년범죄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선도 및 보호 뿐 만 아니라 그 가정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찾아 내 해결 방안을 모색 해 나아 가야한다고 말하였다

 

이 보도자료 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광산경찰서 여청과 청소년계장 경위 기세택(062-602-323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
광산경찰서: 최미선과장님, 기세택여성청소년계경위, 지정범, 최인국, 김정연, 장아름, 김희수, 김동석조서관

광주청예단: 김선구지부장, 이학주상담실장, 나마리팀장, 김은주, 진이정, 문수정, 정경희, 임조현 사랑의교실 상담사 및 학교폭력예방교육, 청소년생명존중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