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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19 10:40
10대들의 비밀엽서 “아주 사소하지만 진솔하게 고백할게”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773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719009013&ff=face [682]
“내가 엄마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시험 못 봐도 괜찮아다.”

“내가 사람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괜찮아, 잘했어다.”

“내가 나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기죽지 마이다.”

배경헌기자 baenim@seoul.co.kr 의 글 발췌